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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좋은 세상 속에서 백년을 살다가
    천년의 약속을 남길지언정 ~ 거짓없이 살다 가는 것이 좋겠지요^^
    구구절절 많은 말들이 시가 되듯이, 비가 내리고 바람도 부는
    세상입니다.ㅠ 행여 섣부른 지레짐작을 앞세우기보다는
    “행복과 숨바꼭질하는 설렘의 기쁨으로 오늘도 지내야겠어요.
    그래서 오늘도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나를 발견하는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빵긋^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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