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50km이상을 달려 사과묘목을 구해 왔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친절한 한사장님 만나 300주 싣고 왔고요, 또 많은 참고말씀주셨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굴국밥은 평생먹어본 어느 음식보다 맜있었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노루목농장도 구경하고싶고 고사장님도 뵙고싶습니다. 소개해주신 덕분에 사과농장?도 근사해졌음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lawrence 작성시간 12.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