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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들어와 점심을 먹으러 들어 왔네요~~
    폼(왁구)를 친구차로 같다놓고 장계에서 부속을 사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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