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 집안에만 꼼짝 못하고 계시죠?활짝핀 꽃들이 우수수 ~~~올봄은 그런대로 지나갈것 같네요비 오는 오후 집에서 빈대떡 지져 잡수시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22 답글 여기는 간간히 흐리기만 하구 비는 오지 않아 하루종일 용접을 하였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수아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