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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흩트러진 꽃들의 향연 ~~
    이름모를 꽃향기에 취해 코 끝을 움직여 본다
    파리 처럼생긴 이름모를 벌이 바쁘게 움직이며 일을 한다
    오늘도 하루가 금방 갔다
    기다림의 세월속에 나도 모르게 세월은 잘도 간다
    딱 맞게 따뜻한 날씨에 의자에 누워 낮잠도 청해보고 내 코고는소리에 벌떡 일어났다
    ㅎㅎㅎ 제 하루 일기 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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