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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비에 꽃잎들은 힘없이 나뒹굴고 사람의 발들은 그위를 짓밟아 버린다
    짧기만한 생명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를 기다렸는데~~~~
    벌들에게도 꿀도 한모금 주지 못한채 나는그렇게 세상을 떠났다
    그게 내운명의 수명 인가보다
    다음 부턴 잎파리로 태어나야지!
    ㅎㅎㅎㅎㅎㅎ 꽃잎들의 속삭임 제가 들었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4.25
  • 답글 좋은글이네요~~~~~~
    정말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오늘하루종일 비가와서 그런지 선배와 목욕탕에 다녀와서 한가한 시간을 보냈네요~~~
    행복하게 보내시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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