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과 매제 그리고 여동생과 전주에 타이루와 변기등 기타 재료를 사러 여기 저기 돌아 다니느라 이제야 들어 왔네요~~~~~시내 돌아다니는 것도 힘드네유~~~~~즐거운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