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 벌통을 넣어 주려다 비가 와서 못했어요.... 미뤄 두었던 전주에 꿀을 배달하고 왔답니다....직접 전달해 주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벌을 치는 일을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내 가분이 좋았답니다.....양심껏 하면은 언젠가는 알아주겠지 했는데 이제야 보람을 느껴 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25
  • 답글 그러셨나요....??자기가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일만큼 보람되고 마음 뿌듯한일도 없죠...좋은밤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