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 날 꽃을 가슴에 달고 다니시는 아버님 어머님 참 정겹데요저는 꽃도 없이 좀 부럽데요자식은 있어도 멀리 있으면 이웃만 못하기도 하지요자식들은 전화라도 한번 드리세요사랑 합니데이 용기를내서 함 해보세요저는 살아계실제 한번도 사랑한단말 못해봐 후회가 됩니다좋은 저녁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