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여름이 무르익어 갑니다. 냇가에는 피서객들이 가정별로 모여서 행복한 모습들입니다. 냇물을 따라 즐비하게 줄을이은 자동차들이 피서철임을 실감나게 하네요. 제자리에서 꾿꾿이 가을을 준비하는 농심들 그곳이 더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