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내외와 저녘을 먹고서 수원으로 금방 올라갔네요~~~이제는 수원에 있다가 호주로 간다고 하네요~~~~고생만하고 가는것 같네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