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빠서 오랫만에 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진안에 가서 국밥을 먹고 오는 길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