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과 논에 약을 치고 왔어요....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송글 송글 맺히네요.... 벌통 주변에 풀을 깎을 려고 하는데 더워서 하기가 싫은거 있죠... 그래도 하는데로 해야 겠죠.... 님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30 답글 수고 하셨네여...저 낫질 곧잘 하는데....제가 해 드릴까유...???ㅋㅋ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