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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페마다 휴가중이라는 인사말이 많이 있습니다... 집주변의 풍경에 개울도 큰 또랑이라고 하나여 다슬기 있을것 같은데....이름 모르는 피살이도 매운탕에 수제비 또는 라면 끓이면 맛이 일품인데..... 노루목님은 좋을것 같아여..... 시골에서 일을 하지만 나두 하루만이라도 산기슬에 풀 냄새에 향기에 젖는 나에 시간을 만들어 가며 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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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개울이라고 하기도 하고 냇가 라고도 하고 저의 집 앞에 냇가가 있어서 피서철만 되면은 사람들이 바글 바글 해요,,, 민물고기를 잡아서 어죽을 끓여 먹기도 하는사람 다슬기(고동)를 잡는 사람 수영을 하는사람.... 보기는 좋답니다...^^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