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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첫날이네요 봄기운이 가시고 여름이 다가오는 달입니다.
유난히도 더운곳이 화천인것 같습니다. 벌써 낮기운은 여름을 느끼기에 충분할정도로 더운것 보니 여름이 그리 멀리 있지는 않은것 같네요
담장너머 여왕의 멋을 마음껏 뽐내던 장미도 이제는 한닢두닢 꽃잎을 떨굽니다.
우리의 인생도 그렇게 가겠죠? 한창 뽐낼수 있을때, 그리고 꽃잎떨어지듯이 떨어지기전까지 열심히 아름답게 삽시다.
내일은 토요일이네요.예쁜추억 많이 만드는 주말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2.06.01 -
답글 어서 오세요~~~~~ 해피님
장문의 글을 올리셨네요~~~
요즘 일이 바빠서 잘 들어 가지를 못하는데 너무 죄송하네요~~~
행복한 주말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