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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제57회 현충일입니다.국가와 민족을 위해 거룩한 희생앞에 한 몸 기꺼이
    바치신 순국선열님께 그 높은 뜻 기리며 경건한 마음으로 고개숙여 묵념올닙니다.
    아직도 아물지 못한 마음의 상처와 이념의 대립으로 서로 반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루지 못한 통일 조국에의 염원을 안고 조용히 우리의 마음을 돼색여 봅니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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