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어머님하고 정읍에서 집으로 들어 왔네요~~~졸린 눈을 비비면서 운전을 했더니 피곤하네유~~고은님들 편안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