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밭에 경운기로 물을 주고 왔어요.... 땅이 건조해서 아침부터 뙤악볕에서 주고나니 땀이 흔건 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막바지 휴가라고 하는데 즐건 시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09.08.05
답글주위에 오미자를 많이 재배하고 있어요.... 저는 오미자 묘목을 재배하고 있답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한번 모임을 갖고 싶기는 한데 시골 사람이라 그런지 시간이 잘 안나네요.... 언제 다같이 만나서 담소를 나눌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작성자^* 노루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05
답글오미자도 물을 먹어야 하지만 더운 날씨 조심 하세요...오미자 판매 하시나요 카페지기님 기회가 된다면 지기님 삶에 흔적을 한자리에 볼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우리 회원들끼리 어때요....시골 일이 하루 하루 힘든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작은 행복은 숨겨져 있을겁니다작성자양귀비 꽃작성시간09.08.05
답글노루목님 고생 많으셨네여....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하세여...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0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