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일하는 분들과 구들을 놓고 이제야 들어 왔네요~~구들돌이며 흙을 이겨가며 하루종일 보냈더니 피로가 쌓였네유~~~~고은님들 행복한 주말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