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충원을 다녀 왔어요^^아침마당 방송인쌤의 안내로 모르는 것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한주호 준위님~천안함 용사 모든님께도 찾아보고~ 묵념하고 기도하고.....당신들이 계시기에~ 행복하게 사노라고~ 편히 영면하시라고 기도 했지요!!천안함 용사 묘역 맨 앞에 내 아들 같은 또래가 보이는데~ 울컥하는 바람에~눈물이 줄 줄줄 ㅠㅠㅠ고통 없이 편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