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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군에 있는 아들이 온다네요.
할머니 기일에 맞춰서... 기특하게도요...ㅋ
점심은 집에서 먹여 큰택에 데려 가야해서...
뭘 해먹이나... 맴이 바쁘네용^^
오늘도 해피하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7 -
답글 와아~~~ 정말 기특한 아드님이시네요~~~~
군대에서 휴가 나오면 어머님의 손맛이 어찌나 그리워 지던지~~~~
내일은 더욱더 행복함이 가득하겠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