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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들놓은 위에 마사흙을 같다 깔고서
    어머님하고 점심 먹으러 들어 왔네요~~~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서 인지 시원하네요~~~
    행복한 점심시간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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