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고 몸은 힘이 하나도 없는데 일을 했더니 더 힘이 들어 장수의료원에서 주소와 링겔을 맞도 들어오는 길이네요~~지금도 힘이 드네유~~~장염이라도 하네요~~고은님들도 음식을 잘 챙겨 드셨으면 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