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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 저는 빨래를 하고 있네요~
    무슨 청개구리 심보냐 하시겠지만
    태풍이 와도 할거는 해야잖아요~
    울님들 태풍이 와도 웃으며 살아가기로 해요
    까짓 태풍이야 우리 사람의 넉넉한 마음을 이길수 있겠는지요?
    오늘도 활짝 웃으며 하루를 보내 보자구요~~
    작성자 자연예찬 작성시간 12.07.18
  • 답글 옳으신 말씀이시네요~~~~
    고난뒤에 행복이 더욱 값지듯이 늘 이맘때쯤이면 만나게 되는 태풍인데
    올해도 슬기롭게 잘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행복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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