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친구와 오미자 밭에 풀을 뽑았답니다..... 말복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밀짚모자를 쓰고 하는데도 땀이 송글 송글 맺히네요....뽑고나면 저쪽 한구석에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 풀들이 야속하기만 하네요....ㅜㅜ 좋은밤 되세요...^*^ 파이팅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13 답글 고생 하셨네여...쭈그리고 앉아 풀 뽑노라면 다리가 많이 아프실텐데....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