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에서 친구와 국밥을 먹고 오는 길이네요~~하루종일 땀을 많이 흘렸더니 노근 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