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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만에 노크하는거 같네요.
    형부 생일이라 다녀오고... 동생네 식구들 들이닥치고...아들 잠깐보고...
    더운데... 밥 해먹이고... 돌아다니고...그래도 식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즐거워요^^
    폭탄 맞은집 정리하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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