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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퇴근후 하는일없이 하루가 훌쩍 지나 버렸네여...폭염으로 울님들 고생 하셨죠...???편안한밤 보내세여....모기불 피워놓고 평상에 누워 밤하늘에 별을 헤이던 고향이 그립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8.15
  • 답글 여름에 담배도 많이 역었는데...손이 시커멓게 되고....음...~~~그래도 그때가 그립네여...부모님과 함께했던 시절이..... 작성자 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16
  • 답글 밤에 담배잎을 엮는 날에 마당 한가운데 모기불을 피워놓고 부모님하고 할머님하고 같이 엮으던 생각이 나네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고마워유..^^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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