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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 오네요!! 찜통 더위야 가라!!~~가을의 문턱에 와 있는 느낌 입니다! 오늘 봉황표행복열차는 가을 바람을 싣고 울님들 곁으로 힘차게 달려 갑니다! 아싸!~ 시원한 하루 되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桔汶) 작성시간 12.08.09
  • 답글 오랜만에 오셨네요~~~~~
    이제는 더위가 한발 뒤로 물러섰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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