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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을 자알 보내셨는지 벌일을 하다보니 긴 시간을 비우지를 못하겠네요.....벌들이 꿀을 물어와 벌통안에 차곡 차곡 꿀을 모아오는데 네가 할일은 벌통을 관리만 하는일인데도 은근히 바쁜거 있죠....천직이라고 생각하고 해야 겠지요.... 수원에 동생 얼굴을 보러 간다고 했는데 겨울에나 편안히 가봐야 겠어요....^*^ ><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16
  • 답글 예..그래야 할것 같아요... 고마워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17
  • 답글 어떤일이든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내서 자리를 비우는게 쉽지가 않은것 같아요.....겨울엔 벌들도 쉬겠죠...???그때 편안하게 다녀 오셔요...기다림뒤에 오는 만남은 더 많은 기쁨을.....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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