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고추밭에 경운기로 물을 주느라 정신이 없었네요~~~~이제 일이 끝나 방안에 들어왔네요~~~저녘 맛있게 드셨는지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