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머님이 사시던 방에 천정 폐인트에 혼자 도배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하루가 어껗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남은 시간 멋진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12 답글 일을 너무 하시네유 집한채 지으랴 농사지으랴 ~~비가와서 고추는 어떻게 말리나요?하우스에서는 괜찮겠죠!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