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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광복 67주년입니다.
그때 그시절을 반성하기는 커녕 우리 땅까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승냥이 같은,
아직도 침략근성을 버리 못하고 있는 나라를
이웃으로 생각하고 원전이 폭발했을 때 성금품과
구호대까지 보내느라 부산을 떨었습니다.
한 하늘 아래 이런 종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늘까?
정신들 차립시다.
특히, 사회지도급 인사분들~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일에 앞장들 스셔야지~
오늘도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2.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