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반 용접을 하였는데어찌나 더운지 땀이 홍수를 이루네요~~~~~~ㅠㅠ더위속에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저녘에는 시원함속에 즐거운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