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를 따다가 비가와서 선반을 완성해서 들여놓은 창고안에효소며 이것저것을 치우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