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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 농사일 완전히는 모르지만 아니 아마도 닥치면 다 할겁니다.. 시골일 무척했어요. 벼 농사.못자리 모뽑기 (모 역는다고 하죠)/모내기/ 피살이 등등에 고추도 콩도 깨도 등등 정말로 많이 했어요. 부모님 연세가 많이 있고 고향이라는곳이 신도시로 변해서 어릴적 추억에 흔적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늘 이곳을 바라보면 추억을 회상하며 마음에 웃음을 찾고 살아 갑니다 ..카페지님 감사 합니다 집 주변 풍경 제일 좋아요 그옛날 우리 집을 보는듯 해서요....여러기지 일손이 바쁠때 입니다... 수고 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8.19
  • 답글 예... 글만 봐도 시골이 그리워질만 하네요... 아버님이 아침에 모 못자리에 나가셔서 모를 찌고나면 제가 가서 모를 심어 드리고 헸는데 모를 잘 심는다고 그리고 장남이라서 그런지 농사일을 많이한것 같아요....여름엔 거름한 다고 지게지고 산으로 풀을 하러 가기고 하고..... 시골에 살지만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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