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턴 밤에도 시원해 좋습니다오랜만에 이불을 껴안고 잤네요오늘밤도 시원할것 같아요~~~~횐님들도 시원하게 저녁들 보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8.22 답글 저는 벌써 이불하게 친하게 지낸답니다......ㅋ날씨가 선선하니 너무 좋네요~~~~하지만 비는 그만 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고추가 잘 마루지를 않네유~~~~ㅠㅠ편안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