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컴앞에 앉아 보네요~~~~~동네 선배님과 목욕탕에 다녀왔네요~~~이근방에 크게 잘 만들어 놓은 찜질방인데 겸사 겸사해서 다녀 왔는데잘 지어 놨네요~~~~~~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