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일 끝나고 집에 오기 싫어 ㅁ밖에서 두어 시간 맴 돌았습니다 ㅠ
비가 오고 컴컴한 날은 집에 혼자 있기가 아직도ㅠㅠㅠ
딸두 ~ 모두 저녁 약속이 있어 나 혼자만이~ㅠ 이런 내 마음 누가 알아 줄꺼나?
~~ 아!!~~~~~어머니!!!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8.24 -
답글 그러셨군요~~~
그럴땐 말동무라도 있으면 좋은뎅
저는 비오는 밤을 좋아하네요~~~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줄기 소리가 너무 듣기가 좋아서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