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하는 선배님의 용접을 하였네요~~~~~~조금일찍 끝나서 어머님이 고추따는걸 도와 주었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