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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보기를 차고 나갔습니다^^
많이 걸을것 같고 내가 하루종일 얼마나 걸었나~! 를 보고 싶어서요^^
1,2,861 이란 숫자가 찍혀 있네요^_^ 발바닥두 아프고 늦은 시간이니!!
쿨쿨 모드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울! 아덜 인생 살아감에 있어 젤 중요한 셤 보는날인데,,,,,,,?
근데~왜 제가 가슴이 두근거리고 뛰는지!
아마 지금껏 노력한 만큼 실력 발휘 하겠지요.
그저 마음속으로 두손모아 빌어 봅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