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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비가 좀 오더니 오늘은 좋은 날씨네요. 연일 배추 비닐 멀칭작업으로 체력이 많이 소진 되었네요. 왼쪽팔이 퉁퉁 부었어요. 뭐 한테 물린 것 같은데... 오늘은 쉬엄 쉬엄 하려고 합니다. 울님들 삶에 충실하시고 주어진 일을 묵묵히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21
  • 답글 요즘 바쁘시죠... 고생이 많네요..... 팔까지 아프시고 오늘은 쉬엄 쉬엄 하시고 건강관리 유념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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