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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곤해서인지 아침 일찍 일어났다가 이제 일어나 늦은 아침을 먹었네요~~~~
    어젯밤부터 내리는 비가 쉬지않고 내리고 있네요~~~
    다행히 바람은 간간히 불고 있어 그나마 안심이 되네요~~~
    비가오는 가운데 마음만은 밝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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