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어진 인연 만들어진 삶의 테두리에서 가끔 밤하늘의 별을 보며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따뜻한 마음 하나간직하면 족한 삶이지 않겠는지요?지금 태풍은 인제를 지나고 있다고 하네요 ㅠ모든님!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