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하고 뒤안에 고추를 봉지에 담고 따온 고추를 널고 이제야 방안에 들어 오네요~~~행복한 저녘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