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사과나무가 쓰러져 세워주고 이제야 왔네요~~~얼마나 많이 쓰러 졌던지~~~~~ㅠㅠ정말 마음이 아프네유!~~~~~ㅠㅠ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