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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배추 비닐 멀칭 작업하구 이제야 돌아 왔습니다. 네발오토바이가 톡톡히 한몫을 합니다. 20키로그램 퇴비자루 5섯개와 나를 태우고도 잘도 달리네요. 리어카로 옮기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울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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