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가서 어름을 따고서 잘라서 여태까지 어름효소를 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행복한 주일 저녘온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