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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찍 서둘러 괴산 큰 언니네 집에 가는데 ㅋ
길이 왜케 잘 뚤려 있는지!집에서 언니 집까지 1시간밖에 ㅎㅎㅎ
가는곳마다 길이 훤하게 뚤려 있어 참 좋은 세상^0^
점심 맛나게 해먹고 일찍 서둘러 동생네 가족과 넷이서
얼굴도 가물가물한 아버지 산소에가..말끔히 청소하고 왔어요^^
청소가 끝나니 무성했던 풀들이 수북히 한곳에~!
돌아오기전 모두 함께 술한잔 따라 놓고 공손히 OTL절하고 왔어요^^
지금 기분 참 좋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