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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즈음은 시원해서 좋습니다.
그런데 밤낮의 일교차가 심해 감기에 걸리기 쉽죠.
병원이나 약으로 대처하는 것 도 좋지만,
대체요법으로 해 보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행복을 만들어가는 말중에 상대방의 걷잡을 수 없는,
화를 잠재울 수 있는 말 " 미안해~ " 가 있습니다.
서로 잘 못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있는 곳에
" 행복한 동네 " 가 꽃 피어 자랄 수 있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행복한 동네 작성시간 12.09.12 -
답글 안녕하세요~~~ 행복한 동네님
저는벌써 전기장판을 약하게 틀고 자네요~~~~ㅠ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9.12